2024 4대보험인 국민연금, 건강보험, 고용보험, 산재보험 변경사항

2024 최신 4대보험인 국민연금, 건강보험, 고용보험, 산재보험 변경사항 상세 안내는 근로자, 사업주, 개인 사업자, 전문가, 그리고 급여 및 인사 담당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로 제공될 것입니다.

근로자 및 사업주

가입 여부 확인이 필요한 근로자: 2024년에 새롭게 적용되는 국민연금, 건강보험, 고용보험, 산재보험 변경사항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통해, 현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. 근로자로서의 권익을 보호하고 급여 및 혜택을 최적화하려는 의지가 있는 분들에게 유용합니다.

사업 운영자 및 사업주: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경우, 변화된 법규사항 및 혜택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적용함으로써 노동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.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등 업무와 관련된 변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경영자 및 사업주에게 특히 유용합니다.

자영업자 및 프리랜서: 개인 사업자로 활동 중이거나 프리랜서로 일하는 경우,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의 변경사항은 개인의 재무 및 보험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. 이에 대한 상세한 안내는 개인 사업자 및 프리랜서들에게 중요한 정보입니다.

채용 및 고용 관리자: 채용과 관련된 측면에서 새로운 규정 및 혜택 변경사항을 숙지하면,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채용 및 인력 관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. 특히, 새로운 규정에 따른 복지 제도를 활용해 직원들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고용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.

노동법 및 사회보험 전문가: 변화된 법규에 대한 이해와 업데이트된 정보를 제공하며, 기업이나 개인이 노동법과 사회보험에 따라 올바르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 전문가들이 최신 정보를 활용하여 법률적인 조언을 제공하고, 변경된 절차에 대한 컨설팅을 할 수 있습니다.

인사 및 급여 담당자: 급여 및 인사팀은 근로자의 복지와 급여 조건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. 2024년에 적용되는 변경사항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직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, 기업 내에서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급여 관리를 도울 수 있습니다.

4대보험

국민연금, 건강보험, 고용보험, 산재보험의 구분에 따라 가입 대상, 제외 사항, 취득 및 상실 조건, 보험료율, 신고 및 납부 마감일, 소득 기준 등이 정해져 있습니다.

4대보험 가입대상

국민연금: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모든 근로자
건강보험: 연령 제한 없음
고용보험: 근로기준법에 따른 모든 근로자(단, 사용자와 그의 친족은 제외)
산재보험: 다양한 조건에 따라 가입 대상이 결정됨

“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”

4대보험 제외대상

국민연금

– 퇴직연금 혜택을 받는 개인

– 일용직 근로자 또는 1개월 이하의 특정 기간 동안 고용된 근로자

– 근무지가 불안정한 사업장의 근로자

– 근로소득이 없는 법인 이사

– 근무일수가 8일 미만이거나 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개인. 단, 고등교육법에 따라 3개월 이상 계속하여 근무하는 단기근로자로서 근로자로 분류되기를 희망하는 자는 사업주 또는 사용자의 동의를 받아 가입자가 될 수 있습니다. 단, 월 소득이 220만 원을 초과하는 개인은 근무일수 또는 근무시간이 기준 이하라도 가입이 가능합니다.

건강보험

– 월 소정 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비정규직 근로자 또는 단기 근로자

– 월 소정 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비정규직 교육 직원 또는 시간제 공무원 및 교육자

– 위치를 예측할 수 없는 사업장의 근로자 및 고용주

– 정규직이 없는 근로자 또는 월 소정 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비정규직 근로자만 고용하는 사업장의 고용주.

고용보험

– 65세 이후에 고용된 개인

– 월 60시간 미만(주당 15시간) 근무자

– 다른 회사에 소속된 개인, 외국인 및 사용자

산재보험

– 다른 회사의 보험에 가입한 개인, 사용자

– 연령 제한 없음

4대보험 취득 및 상실 조건

취득

국민연금
• 선택 사항: 입사 달 중 보험료 납부 여부 선택(희망/미희망)

• 보험료 지불은 취득일 다음 달 1일에 이루어집니다.

건강보험
• 월중에 입사한 경우, 다음 달부터 보험료를 납부합니다.

• 취득일 1일에 납부를 진행합니다.

• 피부양자 취득 시에는 별도의 신고가 필요합니다.

고용, 산재
• 학력, 직종, 주당 근무시간 등을 신고합니다.

• 입사 또는 퇴사한 해당 달에 근로일수에 따라 보험료를 지불합니다.

상실

국민연금
상실 후 2일 이후에는 1개월치의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며, 정산 제도는 없습니다.

건강보험
• 상실을 신고할 경우, 해당 연도의 보수 총액을 신고하여 보험료를 정산합니다.

고용, 산재
• 상실을 신고할 경우, 해당 연도의 보수 총액을 신고하여 보험료를 정산합니다.

고용보험을 신고할 때 주의할 점은 퇴직 사유를 정확하게 기재해야 하며, 실업급여를 받는 이유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.

4대보험 보험료율

국민연금은 소득의 9%를 기준으로 보험료를 부담해야 해요.
건강보험은 매년 변경되는데, 사용자와 근로자가 각각 반씩 부담하게 돼요. 24년 기준으로는 건강보험료(7.09%)와 노인장기요양보험료(12.95%)의 합입니다.
고용보험은 개인별 보수의 전체 합계에 보험료율을 적용해 사용자와 근로자가 반씩 부담해요. 실업급여는 근로자가 0.9% 부담합니다.
산재보험은 규모나 사업 종류에 따라 다르며, 근로자만 부담하는 경우도 있어요.

“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”

4대보험 신고 및 납부 마감일

매월 15일까지 신고, 다음 달 10일까지 납부
건강보험은 15일 이후 신고분을 2달에 걸쳐 납부 가능

4대보험 소득 기준

국민연금은 전년도 소득을 기준으로 연 1회 정기 결정(적용기간 : 당해 7월∼익년 6월)
건강보험은 매년 3월 10일에 보수총액을 통보받아 4월분에 합산 고지(적용기간 : 당해 1월∼12월)
고용보험은 매년 3월 15일까지 보수총액 신고서를 제출(소멸 사업장의 경우 소멸 일로부터 14일 이내 보수총액 신고)
산재보험은 주 적용기간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

4대보험 급여 변경

국민연금은 거의 신고 불가
건강보험과 고용보험은 신고 가능하나 연말정산을 통해 정산하는 경우가 많음

—–

실시간 인기글